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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 "중국과의 경쟁을 안전 규제 미루는 핑계로 삼지 말아야"
기술 패권 경쟁과 AI 안전 규제는 분리해서 다뤄야 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입장.
요약
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MS) AI CEO는 20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미국의 AI 안전 조치를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규제가 반드시 기술 개발 속도를 늦추는 것은 아니며, 안전을 높이기 위한 공통 규범과 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AI 기술의 확산과 오픈소스 모델의 발전으로 특정 국가나 기업의 기술 독점이 어려운 만큼, 여러 주체가 참여하는 생태계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중국 자동차의 안전 문제를 예로 들며 중국의 규제 수준과 관계없이 미국이 자체적인 AI 안전 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술레이만 CEO는 양국 간 적대적인 수사를 줄이고 AI 안전 협약에 참여하여 서로의 관리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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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 "중국 핑계로 AI 안전 미뤄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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