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영국 정부, AI 규제와 육성 사이 균형점 모색
영국 AI안전연구소(AISI)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규제 논의 주도권 확보 전략. 정책 동향 파악용.
요약
영국 정부가 AI 개발 촉진과 안전성 확보 사이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국제적인 '정직한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최근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과의 AI 협력을 추진하며, 영국이 AI 안전 논의를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영국은 첨단 AI 모델을 평가하는 AI안전연구소(AISI)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AI 규제 논의의 중심지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다. 반면 사라 브리든 영란은행 부총재는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금융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국의 신속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유엔에서는 22개국이 새로운 글로벌 AI 감독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선언을 채택하는 등 관련 논의가 국제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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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는 지금] 영국, AI 규제·육성 사이 균형 찾는다…"중재자 역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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