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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경량 모델 '카나나-2' 한국어 안전성 평가서 글로벌 최고 수준
오픈소스 1.3B·3B 모델로 유해성·편향성 우수. 온디바이스·국내 서비스용 SLM 선택지 확대.
요약
카카오의 경량 언어모델(sLM) '카나나-2' 시리즈가 한국어 특화 안전성 평가에서 구글과 알리바바 등 글로벌 주요 AI 모델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달 공개된 '카나나-2-1.3B-인스트럭트'와 '카나나-2-3B-인스트럭트' 모델의 유해성 및 편향성 측정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이번 평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사업으로 구축된 한국어 특화 안전성 벤치마크 'AssurAI'를 활용해 진행됐다. 'AssurAI'는 TTA, KAIST, 카카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평가 도구다. 이번 결과는 카카오의 경량 모델이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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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카카오 “경량 모델 ‘카나나-2’, 안전성 평가서 글로벌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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