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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내년 7월 목표
B200 256장·200~300억 규모 국책과제, 선정 1팀. 보안·AI 기업이라면 다음달 21일까지 지원 검토.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내년 7월까지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의 공모를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개 팀에는 10개월간 GPU(B200) 256장(32노드)이 지원되며, 총규모는 약 200~300억 원 수준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독자적인 AI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 생태계 전반에 활용 가능한 모델을 확보하고, 개발된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확산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국내 AI 및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며, 기술력과 개발 경험,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정부는 향후 5개월 단위로 단계별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부터는 기술 고도화를 위한 후속 지원 사업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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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정부, 보안특화 AI 내년 7월까지 개발...공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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