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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제프리 힌튼 교수, AI 인류 멸종 확률 10% 언급 화제
AI 안전성 담론 확산으로 향후 모델 배포 및 정책 규제 수위 변화 가능성 주시 필요.
요약
노벨상 수상자이자 ‘AI의 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이 최근 BBC 뉴스나이트와의 인터뷰에서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AI가 10년 이내에 인류를 절멸시킬 확률이 10% 이상이라는 Anthropic 연구원의 예측이 불합리하지 않다고 동의했다. 인터뷰어인 빅토리아 더비셔(Victoria Derbyshire)는 힌튼의 답변에 충격을 표하며 AI의 실존적 위험성에 대해 다시금 질문했다. 이번 발언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도에 대한 업계 내 우려가 여전히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BBCNewsnight: “You just said that 10% doesn’t seem an unreasonable estimate that AI could kill all humans” “Yes” “Wow… oh my God.” @vicderbysh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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