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AI타임스
'사후학습 전문가' 배럿 조프, 오픈AI 떠나 구글 딥마인드로
RLHF·사후학습 핵심 인력의 잦은 이동, 에이전트·코딩 모델 경쟁이 인재전으로 확전 중.
요약
싱킹머신즈랩(TML)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CTO인 배럿 조프가 오픈AI를 떠나 구글 딥마인드의 연구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한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조프는 구글에서 강화학습 및 사후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그동안 AI 모델의 사후학습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 성과를 쌓아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조프는 이번 영입을 통해 구글의 차세대 AI 모델인 '제미나이' 고도화 및 AI 에이전트 개발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오픈AI 합류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이직을 결정한 그의 행보가 구글의 AI 경쟁력 강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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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사후학습 전문가' 배럿 조프 구글행...제미나이·에이전트 고도화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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