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ZDNet Korea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 10월 행동형 AI 비서 베타 공개
정부24·PASS 연계로 증명서 발급·병원 예약 자동화. 국산 모델 기반 에이전트 벤치마크로 참고.
요약
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모두의 AI’ 사업 수행자로 선정되어, 10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대국민 AI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해당 서비스는 독자 모델 ‘A.X K2’ 등을 활용해 공공 증명서 발급, 병원 예약, 취업 정보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실제 후속 업무까지 처리하는 행동형 AI 비서를 지향한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해 스마트폰 앱 외에도 전화와 문자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AI 실행 시 이용자 승인 절차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SK텔레콤을 포함해 굿닥, 티맵모빌리티, 신한카드 등 총 31개 기업 및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AI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금융·모빌리티·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대국민 AI 생태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모두의 AI] "증명서 떼고 병원 예약"...SKT, 국민 AI 서비스 10월 공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