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Suno, 유튜브 음원 무단 학습 의혹 제기
AI 기업의 저작권 데이터 수집 방식이 다시 논란. 법적 리스크를 고려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 대두.
요약
AI 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Suno)가 유튜브 등지에서 대규모 음원을 불법으로 수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유출된 수노의 내부 소스 코드에는 유튜브 뮤직, 디저, 지니어스 등에서 수십 년치 오디오를 수집한 정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음반사들은 수노가 유튜브의 데이터 수집 방지 장치를 의도적으로 우회해 저작권법과 이용약관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진행 중이다. 수노 측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음악 파일을 학습에 활용해왔으며 공정 이용 원칙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와 별개로 수노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는 추가 논란에도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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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AI 음악 생성 개발사 수노, 유튜브 음원 불법 수집 의혹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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