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오픈소스 하드웨어 지갑의 3년 묵은 보안 취약점 발견
AI 에이전트의 코드 분석 능력이 보안 감사 영역에서 실질적인 위협 탐지 역량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사례.
요약
최근 한 사용자가 Claude Code에 COLDCARD 월렛 펌웨어의 취약점 분석을 요청한 결과, 8분 만에 치명적인 결함을 찾아냈다. 해당 취약점은 2021년부터 오픈소스 코드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실제로 공격자들은 이를 악용해 41분 만에 1,196개의 지갑에서 8,9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탈취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펌웨어가 하드웨어 난수 생성기 대신 예측 가능한 난수 생성기를 사용하여,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시드 구문을 무차별 대입 공격으로 탈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안전 금고 속 콜드월렛에서도 160만 달러가 유실되는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오픈소스이므로 누구나 검증 가능했음에도 5년 동안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결함을 AI는 단 몇 분 만에 찾아내며 보안 검증 방식의 변화와 취약점 발견의 속도 격차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VaibhavSisinty: Okay this is terrifying. Someone on Reddit typed "check for vulnerabilities" into Claude Code and pointed it at the COLDCARD w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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