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국내 반도체 R&D 거점 부재 지적…국가 차원 300mm 공공팹 구축 논의
국내 AI 하드웨어 인프라 및 R&D 생태계 강화 움직임.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관련 국내 정책 방향성.
요약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지난 22일 열린 국회토론회에서 국내 반도체 R&D가 구심점 없이 파편화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반도체 연구소 구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국내 인프라는 100~150mm 소구경 시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산학연이 활용 가능한 300mm급 개방형 공공팹과 상용화 실증 거점이 부재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신설될 연구소가 300mm 첨단 공정을 지원하고, 전·후공정 통합 플랫폼 및 전국 특화팹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벨기에 imec이나 미국의 NY 크레이츠처럼 개방형 운영을 통해 팹리스 및 소부장 기업의 기술 검증을 돕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기정통부 또한 반도체 연구 체계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소재·소자·장비 등 기술을 연계할 오픈형 R&D 허브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대한민국엔 반도체 거점 기관 없다…국가R&D는 파편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