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AI타임스
캐나다 BC주, OpenAI 제소… "ChatGPT 위험 신호 묵살로 참사"
AI가 감지한 폭력 징후의 신고 의무가 쟁점. 안전·모니터링 정책과 법적 책임 범위 재점검 필요.
요약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정부가 지난 2월 발생한 학교 총격 사건과 관련해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BC주는 오픈AI가 'ChatGPT'를 사용한 범인의 폭력적인 대화 기록을 통해 위험 징후를 사전에 포착했음에도 이를 경찰에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월 10일 BC주 텀블러리지 세컨더리 스쿨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총 8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 정부 측은 오픈AI가 위험 신호를 적절히 대처했다면 참사를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캐나다 BC주, 오픈AI 고소..."총격 사건 전 위험 신호 무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