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덱스터스튜디오,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와 AI VFX 기술 교류
AI 기반 VFX 파이프라인 및 제작 공정 효율화 기술 협력 사례.
요약
덱스터스튜디오가 11일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JPPA)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AI 기술 활용 현황 및 AI VFX 파이프라인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교류에는 TV 아사히 그룹 등 일본 16개 주요 콘텐츠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3년째 산업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덱스터 R&D연구소는 AI 기반 리에이징, 페이스 스왑, 인페이팅 등 VFX 공정에 접목된 기술 사례를 시연하며 제작 효율과 완성도를 높이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AI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덱스터스튜디오는 단순 생성형 AI를 넘어 작업 공정 관리와 3D 모델링 등 제작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방안과 관련해 JPPA와 기술 및 저작권 등 산업적 과제를 논의했다. 아울러 라이브톤은 ‘미키 17’ 등 대형 프로젝트의 음향 제작 노하우를 소개하며 협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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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덱스터스튜디오, 日 포스트프로덕션협회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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