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ZDNet Korea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 선정
취약점 분석·보안관제용 국산 AI 모델 등장 예고. 네이버+LG 협업, B200 256장 투입.
요약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일 진행된 평가에서 SK텔레콤 컨소시엄과의 경쟁 끝에 최종 사업권을 확보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네이버와 LG의 AI 기술력, 국내 보안 기업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이버보안 분야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엔비디아 B200 GPU 256장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개발된 모델은 향후 취약점 분석과 보안관제 등 실무적인 사이버보안 업무에 활용될 계획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속보]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보안 특화 AI 모델' 사업 선정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