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애플 AI 서버 구조 유출…'M5 모듈' 기반 밀집 설계 확인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PCC) 인프라 구성 확인. 온디바이스-클라우드 연동 설계 참고.
요약
애플이 자체 개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AI 서버 사진이 엑스(X) 사용자 '@hsuchingpo'를 통해 유출됐다. 해당 하드웨어는 애플 인텔리전스의 고성능 연산을 처리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Private Cloud Compute·PCC)' 시스템일 가능성이 높으며, 명칭은 '애플 M5 서버'로 언급됐다. 공개된 서버 내부에는 4개 열로 총 32개의 보드가 밀집 배치되어 있고, 효율적인 발열 관리를 위해 대형 방열판과 팬이 중앙에 설계된 구조다. 해당 서버는 단독으로 구동되지 않고 맥 스튜디오와 같은 별도 기기의 하드웨어 제어가 필요하며, 외부에서 활성화할 수 없는 폐쇄적인 구조로 알려졌다. 애플은 현재 6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에 따라 텍사스주 휴스턴 시설에서 AI 서버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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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애플이 만든 AI 서버…"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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