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메타 아태 부사장 Sandhya Devanathan 영입…동남아·호주 총괄
OpenAI 아태 조직 본격 확장 신호. 한국 포함 지역 파트너십·엔터프라이즈 영업 접점 변화 주시할 것.
요약
Meta의 인도 및 동남아시아 부사장인 Sandhya Devanathan이 OpenAI로 이직한다. Devanathan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근무하며 아시아 태평양 매니징 디렉터인 Kiran Mani 직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녀는 향후 OpenAI에서 동남아시아와 호주 지역의 소비자 성장, 기업 도입, 파트너십, 규제 대응 및 운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OpenAI가 최근 인도 지사장으로 전 Uber 출신 Prabhjeet Singh을 임명하는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OpenAI는 지난 2년간 싱가포르, 도쿄, 서울, 시드니, 델리에 사무소를 개소하며 아시아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Devanathan의 퇴사 이후 Meta의 인도 매니징 디렉터 Arun Srinivas는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Benjamin Joe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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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Meta executive leaves for OpenAI as the social media giant faces growing scrutiny in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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