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의료 데이터부터 에이전트 운영까지 '의료 AI 풀스택' 공개
국내 의료 도메인에 특화된 데이터-모델-운영 통합 스택. 의료 데이터의 AI 활용 및 온보딩 방식 사례.
요약
아크릴이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서 의료 AI 풀스택 솔루션을 공개하며 병원의 AI 전환(AX)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NADIA-ANE', 의료 특화 LLM 'ALLM.H', AI 운영 및 인프라 플랫폼 'Jonathan.H'로 구성된다. 'NADIA-ANE'는 병원별 서로 다른 EMR 구조를 의미 계층으로 연결해 데이터 활용성을 높였으며, 의료 자연어 질의 벤치마크 EHRSQL 2024에서 RS@0 89.08%를 기록했다. 또한 'ALLM.H'는 한국어 임상 문맥을 이해하는 온프레미스형 모델로 KorMedMCQA Doctor 벤치마크에서 96.78%의 성능을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Jonathan.H'는 다수의 AI 에이전트와 모델의 생애주기를 통합 관리하는 인프라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의료 AI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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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아크릴, 국내 첫 '의료 AI 풀스택' 제시...'KHF 2026' 행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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