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딥시크, AI 에이전트 개발 전담 '하네스 팀' 공식 출범
클로드 코드 등 코딩 에이전트 시장 경쟁 가열. 모델 성능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 에이전트 생태계로의 중심 이동을 시사.
요약
딥시크가 AI 모델을 자율 수행 에이전트로 전환하기 위한 ‘하네스(Harness)’ 전담 조직을 공식화하고 인재 채용에 착수했다. 이번 행보는 앤트로픽의 AI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으로,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딥시크는 텐센트의 위챗(WeChat)에 ‘딥시크 하네스 팀(DeepSeek Harness Team)’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모델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AI 에이전트 기술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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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딥시크, '클로드 코드' 추격 공식 선언...'하네스 팀' 전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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