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Qwen 개발 주도 린쥔양,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Pragmatik Labs' 설립 및 투자 유치
Qwen 모델을 이끌었던 핵심 인재가 에이전트 시장으로 이동. 향후 모델 아키텍처와 에이전트 결합 방식에 주목 필요.
요약
알리바바의 대규모 언어 모델 '큐원(Qwen)' 개발을 주도했던 린쥔양이 상하이에 AI 에이전트 전문 스타트업 '프래그마틱 랩스(Pragmatik Labs)'를 설립했다. 이번 창업은 알리바바를 퇴사한 지 6개월 만에 이루어졌으며, 가오롱 벤처스와 홍산(HSG)이 공동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텐센트 홀딩스 등 주요 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프래그마틱 랩스는 약 20억 달러(한화 약 2조 7천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린쥔양은 12일 X를 통해 공식적으로 설립 소식을 알리며 AI 에이전트 분야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큐원' 만든 린쥔양,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출범…대규모 투자 유치 성공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