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한국남동발전, AI 기반 설비관리시스템 'GENi 2.0' 구축
공공 부문의 발전소 안전관리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실무 AI 도입 사례.
요약
한국남동발전이 11개월간 추진한 발전 인공지능 전환(AX)의 일환으로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31일 공식 오픈했다. 신설된 ‘안전모드-ON’ 기능은 143종의 수기 안전 서류를 100% 전자서명 방식으로 전환해 종이 없는 현장을 구현하고 작업자의 단순 실수를 방지한다.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설비 고장을 예측하고 위험도를 실시간 파악하며, 시각화 대시보드를 통해 발전소 내 위험 요소를 통합 관리한다. 사용자 82%가 현장 실무자와 협력사 직원인 점을 고려해 복잡한 업무 절차를 통합, 전체 업무 단계를 40% 단축했다. 남동발전은 향후 타 발전사까지 플랫폼을 확대 적용하여 통합 발전설비관리시스템 표준 플랫폼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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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남동발전, 인공지능 전환(AX)로 불필요 업무절차 40% 단축…스마트 발전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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