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ZDNet Korea
엔비디아,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 툴킷에 물리·양자화학 라이브러리 추가
칩 설계·시뮬레이션에 GPU 가속 솔버 직접 호출 가능. EDA·소재 개발 워크플로 재검토 여지.
요약
엔비디아가 엔지니어링용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에 피직스네모(PhysX-NeMo)와 쿠다-X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며 AI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전문 엔지니어링 업무로 확장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AI 에이전트는 물리학 기반 추론과 복잡한 시뮬레이션, 양자화학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칩 설계 및 검증을 위해 강화된 '네모트론 3 울트라'는 RTL 코딩 성능 평가에서 오픈 모델 중 최고 성능을 기록했으며, 기업들은 이를 온프레미스 환경에 맞춤화하여 배포할 수 있다. 실제 사례로 삼성은 쿠리소와 쿠다-X를 통해 계산 리소그래피 성능을 최대 20배 높였고, 키사이트는 전자기 시뮬레이션 속도를 10배 향상했다. 또한 삼성, 시놉시스, TSMC 등은 쿠이에스티(cuEST)를 도입해 양자화학 작업 처리 속도를 최대 50배까지 끌어올렸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I가 칩 설계부터 검증까지"…엔비디아,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고도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