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딥시크 창립자 "단기 수익보다 AGI 개발·오픈소스 원칙 우선"
주요 오픈소스 AI 연구소의 전략 방향 확인을 통해 향후 기술 생태계 변화 예측 가능.
요약
딥시크(DeepSeek)의 량원펑 창립자가 단기 수익보다 AGI 개발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투자자 설명회에서 량 CEO는 회사의 핵심 AI 모델을 앞으로도 오픈소스로 유지하며 개방형 생태계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중국 제일재경(Yicai)은 량 CEO가 4시간 동안 이어진 설명회에서 이러한 기술 전략과 로드맵을 상세히 공유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다만 딥시크 측은 해당 보도의 진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지는 않은 상태다. 이번 발표는 딥시크가 폐쇄적인 상업화 모델이 아닌 오픈소스 기반의 생태계 확장 전략을 지속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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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딥시크 창립자 "수익보다 AGI 우선…첨단 모델도 오픈소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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