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국가AI전략위,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실효성 논의…서비스 구현 강조
공공 데이터 연계 및 AI 서비스 전환 추진 상황 점검. 국내 AI 정책 방향성 파악에 참고.
요약
6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국가AI전략위 제3차 전체회의에서는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활용 방안과 AI 정책 실행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조준희 KOSA 회장은 단순한 데이터 확보를 넘어 부처별 업무 지식과 데이터를 결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할 인력과 예산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각 부처의 공공 AI 서비스 약 30개를 '모두의 AI'로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 중이며, 행안부는 기관별 데이터를 표준화해 연계하는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데이터 제공 기관에 대한 예산 및 인력 지원책,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데이터 연계 기준 마련, 데이터 공유 시 발생할 수 있는 책임 소재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AI 입법 프레임워크와 7개 태스크포스(TF) 운영 계획 등을 원안 의결했으며, TF별 세부 실행 계획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데이터만 모으면 되나"…국가AI전략위서 AI 정책 실행력 도마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