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기반 기업 운영 스택: Claude Code(클로드 코드)와 MCP 활용 사례
Claude Code(클로드 코드), MCP, T3 Code 등을 조합해 기획부터 개발까지 자동화하는 실전 에이전트 스택 공유.
요약
Greg Isenberg는 12개국 50명 이상의 팀을 운영하면서 인간 팀원보다 AI 에이전트와 더 많이 소통하는 현재의 기업 운영 방식을 '디스토피아적'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 Grok, Exa, Firecrawl, Apify 등을 활용해 경쟁사 분석 및 고객 불만 사항을 파악하고, Claude Code와 Paper MCP를 통해 코딩 전 단계에서 디자인을 구체화한다. 개발 단계에서는 T3code, Orca, Graphify, Headroom 등을 통해 에이전트가 병렬로 코드를 작성하고 지식 그래프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작업하게 만들었다. 테스트 및 버그 수정 과정에는 Lightpanda, Playwright, Sentry MCP를 도입해 자동화된 사용자 시나리오 테스트와 실시간 에러 대응을 수행한다. 결론적으로 Orgo, Agentmail 등 에이전트 전용 도구와 GitHub, Vercel, Supabase, Stripe MCP를 연동하여 야간 배포 및 모니터링까지 자동화함으로써, 인간은 최종 승인과 전략적 판단에만 집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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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gregisenberg: running a company nowadays feels kinda dystopian my team is 50+ people in 12 countries, but i talk to my agents more than m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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