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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클로드), Kimi(키미) 활용 랜섬웨어 공격 로그 유출…AI 악용 사례 보고
AI가 실제 범죄에 악용되는 구체적인 경로가 확인됨. 기업 보안 가이드라인 및 프롬프트 검열 체계 재점검 필요.
요약
랜섬웨어 공격 그룹인 INC와 The Gentlemen 조직이 AI 챗봇인 Claude와 Kimi를 악용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보안 기업 SOCRadar는 이들 해커가 개방형 서버에 방치한 8,000건 이상의 AI 대화 로그를 발견했으며, 여기에는 46개의 INC 암호화 빌드 정보도 포함되어 있었다. 공격자들은 AI 챗봇의 거절 응답을 우회하기 위해 '레드팀 활동'이라는 명목으로 서비스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은 해커들이 랜섬웨어 공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도구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보안 업계는 이러한 악용 사례를 경계하고 AI 서비스의 안전 가드레일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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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ntCyberDigest: 🚨 BREAKING: AI-enabled ransomware hackers using Claude left their logs on an open server. SOCRadar found 8k+ AI messages from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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