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에 온디바이스 코딩 모델 'MAI-Code-1.1 Flash' 탑재…GitHub Copilot(깃허브 코파일럿) 로컬 처리 지원
256K 컨텍스트 137B 모델을 PC에서 구동, Copilot(코파일럿)이 민감 작업을 로컬 처리해 클라우드 토큰 비용 절감 가능.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Windows)를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작동하는 개인용 소프트웨어 공장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핵심은 137B 파라미터와 256K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춘 코드 전용 모델 'MAI-Code-1.1 Flash'를 PC에서 로컬로 구동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GitHub Copilot은 로컬 모델로 작업을 위임하여 클라우드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코드 생성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는 Code in Copilot을 통해 클라우드 토큰 비용 없이 데스크톱에서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보안을 위해 Windows와 Agent 365를 결합하고, 로컬 샌드박스 환경인 MXC를 제공하여 에이전트 실행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이 기능들은 NVIDIA RTX Spark를 탑재한 Surface Laptop Ultra와 같은 차세대 기기에서 본격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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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satyanadella: Today marks a new chapter for Windows, as we bring unmetered intelligence to every desk and every home, and make every PC a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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