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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아이앤씨, 국가 AI 대상 수상…양자센싱 기반 드론 항재밍 기술 주목
국산 NPU 탑재 드론의 엣지 AI 항법 기술. 로보틱스와 AI 융합 사례로서 가치 있음.
요약
AI 자율 군집드론 전문기업 다온아이앤씨가 '2026년도 국가 AI 대상'에서 최고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양자센서와 멀티모달 AI를 결합한 드론용 항재밍 항법장치 'VIPER FC-VQ'로, GPS 신호 교란이나 통신 제한 환경에서도 기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해 자율비행을 지원한다. 해당 솔루션은 국산 AI 반도체(NPU) 기반의 엣지 AI 비행제어장치를 통해 주요 연산과 센서 융합을 기체 내부에서 실시간 처리하여 외부 통신망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다온아이앤씨는 10여 년간 축적한 군집비행 및 비행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등록 특허 1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국방·치안·재난 대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자율비행 기술 적용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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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다온아이앤씨, '국가 AI 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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