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ction AI, 501B 파라미터 오픈소스 모델 'Beam' 공개 예고
MoE 기반의 대규모 오픈소스 모델로, GLM 5.2 수준의 코딩 성능을 표방하며 공개 대기 중.
요약
AI 스타트업 Reflection이 첫 번째 오픈 모델인 'Beam'을 공개하며 오픈 AI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Beam은 총 5,010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했으나 실제 토큰당 활성화되는 파라미터는 230억 개 수준이다. 모델 학습을 위해 10,500개의 Nvidia GB300 GPU가 4주간 투입되었으며, 1억 건 이상의 작업 해결 시도가 강화 학습에 활용되었다. 자체 벤치마크 결과, Beam은 코딩 및 에이전트 작업에서 GLM 5.2와 유사한 성능을 보였다. 해당 모델의 가중치는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될 예정이며, 이달 중 가중치 공개와 함께 평가 도구 및 파인튜닝 소프트웨어가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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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mark_k: Reflection is making a huge bet on open AI: Beam, its first model, has 501 billion parameters, and the weights are coming under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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