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몰래 켜진 로거가 SSD를 갉아먹는다…21일간 37TB 기록 사례
Codex 상시 실행 중이면 0.143.0 이상 즉시 업데이트, smartctl로 SSD 마모도 확인 필수.
요약
OpenAI의 코드 생성 도구인 Codex에서 미승인 로거를 통해 SSD에 과도한 쓰기 작업을 수행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견되었다. 해당 버그는 ~/.codex/logs_2.sqlite 파일에 TRACE 수준의 SQLite 쓰기를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일부 사용자는 21일 만에 37TB의 쓰기량을 기록하는 등 SSD 수명을 급격히 소모했다. 6월 22일 배포된 0.142.x 버전에서 쓰기량이 약 85% 감소하는 수정이 이루어졌으나, 최신 버전에서도 여전히 관련 이슈가 보고되고 있다. 삼성 990 Pro와 같은 고성능 SSD조차 수개월 내에 완전히 고장 나는 사례가 보고된 만큼, Codex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즉시 업데이트를 수행하고 SMART 정보를 통해 SSD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미 기록된 SSD 마모 수명은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장시간 Codex를 실행하는 환경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0x_kaize: Codex has been eating your SSD For weeks. Through a logger nobody opted into. The bug: TRACE-level SQLite writes hammering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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