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Stargate용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에 '불가항력' 통보…가스관 허가 두 차례 거부
$4천억 Stargate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국내 클라우드·인프라 벤더는 오라클 재무 리스크 재점검 필요.
요약
Oracle이 OpenAI와의 4천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를 위해 뉴멕시코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 센터 ‘Project Jupiter’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지를 발송했다. 해당 부지는 Bloom Energy 연료전지 가동을 위해 17마일 규모의 가스 파이프라인이 필요하지만, 뉴멕시코 당국이 환경 및 인허가 문제로 관련 허가를 두 차례 거부했다. 이번 통지로 Oracle은 현장 가동이 예정된 2028년을 넘길 경우 대금 지급을 지연할 권리를 주장했으며, 이에 따라 프로젝트 대출 채권 가치는 89~91센트까지 하락했다. 현재 해당 프로젝트에 180억 달러를 대출한 20여 개 은행은 자금 회수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일부 기관은 예상보다 큰 위험을 떠안은 상태다. AI 인프라 시장의 수익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Oracle의 부채 상환 능력과 OpenAI의 현금 소진 속도가 금융 시장의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HedgieMarkets: 🦔Oracle sent a force majeure notice on Project Jupiter, its AI data center in New Mexico built for the $400 billion Stargate deal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