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앤트로픽 개인정보 정책 논란: "미 정보기관 데이터 공유 가능성" 중국 측 주장 제기
앤트로픽의 정책 변경 관련 보안 우려 제기. 기업용 클라우드 도입 시 보안 가이드라인 재검토 필요.
요약
중국 관영매체인 CCTV 계열 위위안탄톈은 앤트로픽이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개정하여 미국 정보기관에 사용자 데이터를 공유할 위험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위위안탄톈은 앤트로픽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법적 절차 없이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정책을 변경했다고 지적했다. 앤트로픽은 2023년 이후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총 13차례 개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을 포함한 캐나다, 브라질, EU 사용자의 데이터를 미국으로 전송하는 조항이 포함되었다고 알려졌다. 이번 주장은 미국과 중국 간 기술 경쟁 속에서 보안과 데이터 주권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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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중국, 앤트로픽 겨냥 “미 정보기관에 사용자 데이터 넘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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