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 워크플로우 자동화 에이전트 'Mio' 출시
슬랙, 노션, Linear 등 업무 툴을 연동해 팀 공유 및 업무 자동화를 수행하는 슬랙 전용 AI 에이전트.
요약
Mio는 기존의 Claude Tag, Grok Bot, Slack AI와 같이 호출을 기다리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 작업을 시작하는 최초의 팀 공유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Slack, Notion, Linear, HubSpot 등 3,000개 이상의 툴을 야간에 자동으로 읽어 업무를 수행한 뒤 결과물을 DM으로 보고한다. 재무 및 엔지니어링 등 여러 부서가 권한을 분리하여 동일한 에이전트를 공유할 수 있으며, 민감한 작업은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설계되었다.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수만 건의 작업을 처리했으며 30초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현재 베타 버전을 오픈하여 선착순 100개 기업에 100달러 크레딧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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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kimmonismus: Everyone shipped an "AI employee in Slack" this summer. Claude Tag, Grok Bot, Slack AI. All of them wait to be tagged. Mio,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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