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팁X
Runway, 에셋 버전 관리 워크플로우 실습 웨비나 개최
영상 제작 시 일관된 브랜드 자산 유지 및 효율적인 버전 파이프라인 구축 기법 공유.
요약
Runway는 기존 촬영된 에셋을 활용해 다양한 버전의 캠페인 제작물을 생성하는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색상 변경, 타 시장 타겟팅, 다양한 화면 비율 및 다국어 지원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오는 9월 29일 오전 9시(PT 기준), Runway의 테크니컬 아티스트 Anne-Isabelle 'Leo' de Bokay가 직접 해당 버저닝 워크플로우를 시연할 예정이다. 단일 프레임 편집부터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며 20개의 결과물을 생성하는 과정까지 상세히 다룬다. 세션 중에는 브랜드 승인 절차 및 기존 파이프라인 통합에 관한 Q&A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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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runwayml: Every version your campaign needs can come from assets you already shot: a different colorway in frame, another market, thr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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