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과 다이어그램을 화이트보드에 그리면 AI가 실시간 반응: 'PenEcho' 공개
채팅창을 벗어나 캔버스 위에서 직접 추론을 수행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경험. 연구 및 기획 워크플로우에 도입 검토 가치 있음.
요약
최근 레딧(Reddit) 사용자가 화이트보드에 수식이나 물리학 도표를 직접 손글씨로 쓰면 실시간으로 AI가 답변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캔버스 'PenEcho'를 개발했다. 사용자가 캔버스에 내용을 적고 잠시 멈추면 해당 영역의 정보를 모델로 전송하며, 답변은 별도의 채팅창이 아닌 화이트보드 위에 즉시 나타난다. 20,000 x 20,000 픽셀 크기의 캔버스는 잉크가 있는 영역만 로드하며, Claude, OpenAI, Codex 모델을 지원한다. AI는 불완전한 수식이나 대략적인 도표, 그 사이의 공간적 관계까지 파악하여 문맥을 추론해낸다. 기존의 복사·붙여넣기 과정 없이 화이트보드에서 AI와 함께 사고하며 연구 흐름을 끊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VaibhavSisinty: Someone on Reddit built an open-source canvas where you handwrite math and physics on a whiteboard, and Claude responds right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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