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에서 책임자와 기한이 명시된 액션 아이템 추출 프롬프트
모호한 결과물 대신 OWNER, DUE, SOURCE 등을 강제하여 실제 실행 가능한 액션 아이템을 뽑아내는 실전 프롬프트.
요약
Reddit의 PromptEngineering 커뮤니티에서 회의록을 실행 가능한 업무(Action Items)로 변환하는 실용적인 프롬프트 전략이 공유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프롬프트는 책임자가 명시되지 않은 막연한 목록을 생성하는 경향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책임자(Owner)와 기한(Due)이 필수적으로 포함되도록 프롬프트를 설계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프롬프트 구조는 'OWNER | ACTION | DUE | SOURCE LINE' 형식을 따르며, 정보가 부족할 경우 임의로 추측하지 않고 'UNASSIGNED' 또는 'NO DATE'로 표기하도록 강제합니다. 또한 근거 확인을 위해 원문 문장(SOURCE LINE)을 함께 출력하도록 설정하여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이 나지 않은 논의 사항은 'Needs a decision' 섹션으로 별도 분류하여 회의의 후속 조치를 명확히 관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Copy-paste prompt to turn raw meeting notes into action items that actually have an owner and a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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