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AI타임스
세일즈포스-엔비디아, CRM 전용 추론 모델 '코아(Koa)' 공개
Nemotron 기반 도메인 특화 모델. CRM 워크플로우라면 외부 API 의존 줄일 대안 검토 가치.
요약
세일즈포스가 15일(현지시간) 개최한 드림포스 이벤트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용 AI 추론 모델 '코아(Ko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엔비디아의 오픈웨이트 모델인 '네모트론(Nemotron)'을 기반으로 사후학습을 거쳐 개발되었으며, 세일즈포스의 27년간 축적된 CRM 전문 데이터를 학습했다. '코아'는 영업, 마케팅, 고객지원 등 기업 특화 업무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발표는 외부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나 '챗GPT' 등에 대한 기업의 의존도를 낮추려는 세일즈포스의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세일즈포스는 자체 모델을 통해 기업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특화된 A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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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세일즈포스-엔비디아, CRM 전용 추론 모델 '코아' 공개..."빅테크 의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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