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요충지로 부상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부지 부족 현상과 맞물려, 전력과 기후 환경이 우수한 남미 지역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요약
AI 산업 급성장으로 전 세계적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지역이 새로운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파타고니아는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서늘한 기후, 넓은 부지를 갖췄으며 미국 등 주요국과 달리 지역사회 반발이 적다는 강점을 지녔다. 7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전력 기업 팜파 에네르히아(Pampa Energia)는 네우켄주에 최대 50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번 움직임은 전력난과 주민 반대 등으로 데이터센터 건립이 어려워진 빅테크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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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빅테크 데이터센터 요충지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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