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한국IBM, AI 시대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인프라' 강조
전통 IT 인프라에서 AI 운영 인프라로 예산이 이동하는 시장 흐름을 시사.
요약
한국IBM은 1일 ‘AI 서밋 코리아’를 개최하고 AI 성능만큼이나 신뢰할 수 있는 운영 능력과 이를 뒷받침할 새로운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IBM은 기업 예산이 AI 인프라로 쏠리면서 전통적 IT 인프라 부문 매출에 타격을 입었다. 실제 IBM의 2분기 인프라 부문 매출은 38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으며, 핵심 고성능 서버인 ‘Z 메인프레임’ 매출은 42%나 급감했다. 이에 따라 IBM은 기존 인프라 역량과 AI 운영 인프라를 결합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이번 행사는 AI 도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IBM이 가진 엔터프라이즈 기술 저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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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BM “AI 성능보다 ‘신뢰할 수 있는 운영 능력’이 관건…새로운 인프라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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