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AI타임스
인텔리빅스, 신세계면세점에 VLM 기반 안전관제 솔루션 공급
비전 AI와 VLM이 유통 현장의 안전 관리 및 이상 징후 감지에 실제 적용되는 사례.
요약
인텔리빅스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AI와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 이번에 적용된 'Gen AMS' 플랫폼은 AI가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행동 맥락을 분석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사전 알림과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예방 중심의 안전관제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버넥트는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인 '드론 체험관 내 드론 모험 콘텐츠 개발·설치 사업'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의 규모는 총 5억 49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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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게시판] 인텔리빅스, 신세계면세점에 'AI 안전관제 솔루션' 공급 등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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