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한도 초과 비용 면제' 약속 후 재청구 논란
사용자 한도 설정 오류로 면제되었던 과금액이 한도 상향 직후 재청구되는 이슈 발생. Cursor 이용 시 비용 관리 주의 필요.
요약
Cursor의 'Ultra' 플랜을 사용 중인 한 사용자가 하드 리밋(1000달러)을 설정했음에도 결제 처리에 지연이 발생해 2799달러가 청구되는 문제를 겪었다. Cursor 측은 하드 리밋 정책 미준수를 인정하며 초과분인 1799달러를 크레딧으로 환불해주겠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사용자가 작업을 재개하기 위해 결제 한도를 3000달러로 상향하자, Cursor는 환불해주기로 했던 1799달러를 다시 청구했다. 하드 리밋 시스템의 지연 문제와 후속 조치 과정에서의 불투명한 과금 방식이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실무자는 Cursor의 하드 리밋 기능이 실시간으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과도한 비용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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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Cursor credited a $1799 overage with "We will eat this cost for you" written on the invoice, then re-billed the exact same usage the minute I raised my spend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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