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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코드 취약점 자동 수정하는 'VVAH' 오픈소스 도구 공개
AI를 활용한 보안 패치 자동화 워크플로우 실사례. 개발 및 보안 파이프라인에 즉시 도입 검토 가능.
요약
비자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수정 패치까지 스스로 작성·검증하는 오픈소스 보안 프레임워크인 '비자 취약점 에이전틱 하네스(VVAH)'의 차기 버전을 출시했다. 기존 버전과 달리 AI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 기능을 갖춰, 기존에 수주가 걸리던 취약점 조치 시간을 짧게는 몇 시간 단위로 단축했다. VVAH는 11단계 작동 프로세스를 통해 취약점 탐지, 패치 작성, 자가 검증을 수행하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생성한 패치를 직접 공격해 방어 효과를 입증한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나, 이번 버전부터는 단계별로 최적 모델을 배분해 오픈AI 등 다양한 AI 모델을 설정만으로 교체 사용할 수 있다. 비자는 VVAH를 엔비디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제공하고 IBM·레드햇 주도 프로젝트 라이트웰에 참여하는 등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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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비자, 코드 취약점 찾아 스스로 수정하는 AI 도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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