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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AI 힉스필드, 기업가치 7.6조 원 인정…8개월 만에 4배 급등
영상 생성 AI에 자본 집중. Sora·Runway 외 대안 옵션으로 힉스필드 API·툴 검토 가치.
요약
AI 영상 생성 스타트업 힉스필드(Higgsfield)가 4억달러(약 5642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통해 54억달러(약 7조6172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불과 8개월 만에 기업 가치가 13억달러에서 4배 이상 급증한 결과로, 글로벌 AI 영상 생성 시장에서 선두권에 진입했다. 이번 투자는 DST 글로벌이 주도했으며 골드만삭스, 밸러 캐피털, 트라이브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2023년 전 스냅(Snap) 임원 알렉스 마슈라보프가 설립한 힉스필드는 영화 제작자를 위한 '시네마 스튜디오' 등을 서비스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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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힉스필드, 기업 가치 7.6조 달성…미국 영상 AI 대표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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