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ZDNet Korea
알리바바 클라우드, 한국 제3 데이터센터 가동
국내 AI 인프라 선택지 확대. AI 에이전트 서비스 및 풀스택 AI 지원 강화 전략.
요약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국내 세 번째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서비스 수준 협약(SLA)을 기존 99.95%에서 99.99%로 상향했다. 이번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 대상 재해복구(DR)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인프라부터 모델,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AI 풀스택 전략을 제시하며, 에이전트런(AgentRun)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할 예정이다. 핵심 모델인 '큐원(Qwen)'은 오픈소스로 제공되며,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메가존클라우드 등 약 20개 국내 파트너와 협력하여 AI 생태계를 확대 중이다. 데이터 보안과 관련해서는 국내 리전의 고객 데이터는 동의 없이 해외로 이전되지 않으며 국내 규제를 준수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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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현장] 알리바바 클라우드, 韓 제3 데이터센터 가동…풀스택 AI 지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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