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Wired
AI로 뇌 활동 해독하는 'Hemispheric', 700억 규모 투자 유치
AI가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뇌 데이터 분석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는 기술적 사례.
요약
Apple의 FaceID와 Vision Pro 기술 공동 개발자인 Gidi Littwin이 뇌 전기 활동을 해독하여 인지 장애를 진단하는 AI 모델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Hemispheric을 이끌고 있다. Hemispheric은 최근 5,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위해 10만 명 이상의 뇌 데이터를 확보하여 비침습적 방식으로 뇌를 분석하는 딥러닝 모델을 학습시켰다. Littwin은 Apple에서 축적한 대규모 데이터 수집 및 딥러닝 모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주관적 진단 방식에 의존하던 우울증이나 알츠하이머병 등의 진단 체계를 혁신하고자 한다. 공동 창업자 Hagai Lalazar가 개발한 비수술적 뇌 연구 AI 기술에 Littwin의 상업적 역량이 결합되어 해당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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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The Apple FaceID Co-Inventor Building a Frontier AI Model for the Human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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