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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공공 AI 업무 플랫폼으로 진화…네이버웍스 AX 기능 3종 공개
하이퍼클로바X+네모트론 멀티모델 전략. 공공·보안 요건 있는 프로젝트라면 국내 풀스택 대안 검토 가치.
요약
네이버클라우드가 공공 협업툴 '네이버웍스'에 AI 기능을 대거 도입하며 공공 업무의 전반적인 AI 전환(AX)을 추진한다. 하이퍼클로바X를 중심으로 네모트론 등 멀티모델 전략을 병행하며, 보안과 통제를 중시하는 공공 현장에 최적화된 AI 인프라를 제공할 방침이다. 네이버웍스의 신규 기능으로는 최신 정보 검색을 돕는 '네이버 AI 검색', 문서 지식 관리 서비스 '페이지', 자연어 기반 에이전트 구축 솔루션 '이지(EASY)'가 추가된다. 특히 '이지'는 업무 흐름을 AI가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내년 초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네이버웍스는 현재 행안부, 과기정통부 등 주요 부처에 도입되었으며, 향후 전국 공무원 70만 명 이상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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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현장] 네이버웍스, '공공 AI 업무 플랫폼' 진화…행정 수고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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