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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공동창립자 바부슈킨, '맞춤형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리버 AI 설립
설립 2개월 만에 1.5조 원 유치·엔비디아/AMD 참여. 오픈소스 맞춤형 모델 판도 주시할 만.
요약
xAI의 공동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이 '맞춤형 AI' 개발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리버 AI(River AI)를 설립했다. 리버 AI는 설립 두 달 만에 제너럴 캐털리스트와 AMP PBC가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11억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 및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엔비디아, AMD 벤처스, 와이콤비네이터, 테마섹 등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바부슈킨 CEO는 리버 AI를 통해 특정 기업과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오픈소스 AI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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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xAI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 리버 AI 설립...'맞춤형 오픈소스 AI'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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