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mppy_ 실시간 AI 뉴스
중요ZDNet Korea

AI 업계 '모두의 AI' 참여 저울질…해외 모델 허용 조건 놓고 이견

엔비디아 B200 512장 지원 공모 개시(마감 12/11). 컨소시엄 구성·참여 검토 시점.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엔비디아 B200 GPU 최대 512장을 지원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사업' 공모를 13일부터 시작했다. 이스트소프트와 라이너가 참여를 확정한 가운데 업스테이지, 와이즈넛, 솔트룩스,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다수의 기업이 참여를 검토 중이며 신청 마감일은 10월 11일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사업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50% 이상, 국산 AI 모델 30% 이상 사용을 조건으로 하며, 나머지 20% 내에서 해외 모델 활용을 허용해 소버린 AI 정책 취지 논란과 모델 활용 비율 검증 방식에 대한 업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해외 모델 사용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며 정책적 기준에 따라 비중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AI 모델, 인프라, 서비스를 결합한 컨소시엄 구성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I 기업들 '모두의 AI' 참여 검토…사업 조건 놓고 의견 엇갈려

원문 보기 ↗

최신 뉴스

더 많은 실시간 AI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