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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디자인·개발·AI 에이전트 통합한 '지능형 캔버스' 공개

디자이너·개발자 역할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중. 도구 통합·협업 방식 재점검 시점.

요약

피그마가 디자인, 개발, 협업을 통합한 '지능형 캔버스' 전략을 공개하며 AI를 활용해 창작의 연속성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실제 피그마 조사 결과, 개발에 참여하는 디자이너 비중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41%로, 디자인에 참여하는 개발자 비중은 44%에서 60%로 증가하며 직무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주요 신규 기능인 '코드 레이어'는 코드를 피그마 캔버스의 레이어처럼 다룰 수 있게 하여 개발과 디자인 간의 격차를 줄이고, '모션'과 '셰이더' 기능은 애니메이션 및 3D 효과 생성을 지원한다. 또한 피그마는 지난해 인수한 위브(Weave)의 AI 기술을 통합하여 생성형 AI 모델로 이미지와 영상 생성 과정을 더욱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디어 구상부터 최종 제품 완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는 환경을 구축하여 파편화된 작업 방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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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현장] AI 에이전트 품은 피그마, 디자인·개발 잇는 '지능형 캔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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