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보안 순찰용 외발 로봇 '1롤로' 공개
실내외 보안 순찰을 위한 저비용 RaaS 모델로, 특수 목적용 에이전트 및 하드웨어 결합 사례입니다.
요약
에스토니아 스타트업 롤로 로보틱스(Rollo Robotics)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보안 순찰용 외발 자율주행 로봇 '1롤로(1Rollo)'가 공개됐다. 무게 45kg인 이 로봇은 수직 회전 플라이휠 기술로 균형을 유지하며 최고 시속 30km로 주행하고, 360도 컴퓨터 비전과 RTK GNSS를 통해 장애물을 회피하며 최대 8시간 동안 순찰할 수 있다. 슬림한 차체 덕분에 대형 로봇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공간도 이동 가능하며, IP6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갖췄다. 수상한 상황 발생 시 4G·5G·와이파이를 통해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스피커·마이크로 원격 소통이 가능하며,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다수 로봇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롤로 로보틱스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드웨어 구매 대신 월 구독형 RaaS(Robotics-as-a-Service) 모델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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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퀴 하나로 시속 30㎞…보안 순찰용 외발 AI 로봇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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