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메타케이, 153억 규모 문체부 AI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방송·OTT 특화 영상 생성·편집 엔진 국산화 추진. K-콘텐츠 제작 SaaS 도입 검토 시 국내 대안으로 주목.
요약
AI 기반 콘텐츠 IP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153억원 규모의 R&D 국책과제 2건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과제는 103억원을 투입해 오모션, MBC플러스, KBS 등과 함께 방송 제작 최적화 통합 엔진 및 플랫폼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두 번째 과제는 50억원을 들여 광운대, 성균관대, KBS미디어와 함께 실제 촬영 환경을 반영한 장시간 영상 생성 및 편집 솔루션을 개발한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이번 연구 성과를 자사 SaaS 플랫폼인 'MetaK AI Studio OS'에 적용하여 고품질 AI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넷플릭스 '월간남친', MBN '돌싱글즈7' 등에 AI 기술을 적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자의 의도를 살리면서 비용과 제작 기간을 줄이는 실질적인 AI 도구를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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