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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Xcode에 코딩 에이전트 통합…앤트로픽·구글·OpenAI 모델 선택 가능
Xcode에서 Claude·Gemini·GPT 골라 쓰는 시대. iOS/macOS 개발 워크플로우 재검토 필요.
요약
애플이 개발자 생태계 지원을 위해 코딩 에이전트 역량을 통합개발환경(IDE)인 '엑스코드(Xcode)'에 깊이 통합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발자들은 엑스코드 내에서 앤트로픽, 구글, 오픈AI 등 원하는 AI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디벨로퍼 아카데미'를 통해 지난 4년간 1,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이 출시한 앱은 400개가 넘는다. 또한 KWDC 개최 및 '제조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와 제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벨로퍼 아카데미 수료생이 애플의 기술을 활용해 눈 깜빡임으로 의사소통을 돕는 앱 '모스픽(Morspeak)'을 개발한 사례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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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애플 "코딩 에이전트, 개발 생태계에 깊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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